용문초등학교는 7일 제75회 졸업식을 열고 10명의 졸업생을 축하했다.
이날 졸업식은 가족과 지역사회 관계자, 재학생들이 함께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학교장 훈사와 내빈 축사,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특히 4·5학년 후배들이 합창으로 선배들의 앞날을 응원했고, 졸업생 전원이 밴드 공연을 선보이며 의미를 더했다.
김정미 교장은 “사람을 귀히 여기고 평생 배우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며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또 총동문회와 지역사회에서 장학금이 전달되며 든든한 응원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