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교육지원청은 최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AI 활용 교과 연계 진로코칭’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학생,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금산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2차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금산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38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역량 강화, AI 활용 교과 연계 개인별 맞춤형 진로코칭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지원청은 ‘금산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2차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 조성 사업’으로 교육부 예산 총 2억원을 지원 받아 학생들의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학교 안에서 학생 개개인의 학습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맞춤형 공교육 강화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지원청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 조성 사업’은 ▲ 첫째, 영어체험, 수학 놀이터, AI 활용 진로코칭 프로그램 지원 등 배움이 즐거운 학생 배움터 운영 ▲둘째, 책임교육 학년제 운영 중점학교, 학교특화 프로그램 운영 중점학교, 알토란 배움터 운영 중점학교 등 사교육 부담 없는 중점학교 운영 ▲셋째, 문해력과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 교육공동체 배움터 운영을 중점으로 공교육 내실화를 강화하고 있다.
이인원 교육장은 “학생들이 공교육 안에서 진정한 배움의 기쁨을 느끼고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길러, 지역의 ‘금빛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