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8주년 기념 ‘제60회 남일면민 화합체육대회’ 성황

주민 2000여 명 참여, 축구·족구·윷놀이 등 경기 및 노래자랑 열려 광복 78주년 기념해 열린 ‘제60회 남일면민 화합체육대회’가 15일 남일초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남일면체육회(회장 곽영두)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박범인 군수를 비롯해 주민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진됐다. 축구, 족구, 윷놀이 등 7개 종목과 함께 노래자랑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더보기

금산군, 산불 예방 및 진화 위한 ‘산림재해예방센터’ 짓는다

산불 방지와 대응체계 상시 유지 등 효과 기대 금산군이 산불 예방 및 진화를 위한 ‘산림재해예방센터’ 건립에 나서고 있다. 이 시설은 기후변화로 산불이 대형화되고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보다 체계적인 산불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사업비 13억 원(국비 50%, 도비 25%, 군비 25%)을 투입, 금산군종합운동장 인근에 건립되고 있다. 주 건물에는 소방인력이 산불진화 및 감시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샤워실…

더보기

금산군 학교운영위원회·학부모회, 교권존중 현수막 관내 29개교 게시 ‘눈길’

교권보호 현수막 이미지 /금산교육지원청 제공 금산 관내 학교에 ‘교권존중·스승존경·제자사랑’을 내용으로 한 현수막이 걸려 눈길을 끈다. 금산교육지원청은 금산군학교운영위원회와 금산군학부모회가 사비로 29개 유·초·중·고에 교권존중과 즐거운 학교를 위한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최근 교권 추락의 이슈로 인한 교사들의 사기진작과 즐거운 학교가 되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사비를 들여 현수막을 게시하게 됐다. 금산군 학교운영위원회 이상민 회장은 “우리 금산은…

더보기

제2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열려

금산군은 14일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영자)와 함께 금산읍 충효예공원에서 제2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바꾸는 미래, 변화를 향해’을 주제로 추모시 낭독, 살풀이춤 공연 등이 진행됐다. 고(故) 김학순 할머니는 지난 1991년 8월 14일 피해 사실을 세상에 처음 알렸고 정부는 이를 잊지 않기 위해 지난 2017년…

더보기

금산군, 베트남 호치민 식품전시회 150만 달러 현장 계약 체결

10개 업체 참여⋯856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 96건 진행 금산군은 2023 베트남 호치민 식품전시회(Vietfood & Beverage 2023)에서 337만 달러 규모 업무협약을 맺고 150만 달러 규모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관내에서 10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베트남, 인도, 중국, 오스트리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 등 바이어와 총 96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총 상담액 규모는 856만…

더보기

금산군, 제8회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 홍보관 운영

금산군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에서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 자리에서 월영산 출렁다리를 비롯한 관내 주요 관광지와 함께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열리는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소개했다. 또, 현장에서 인삼주 담그기 체험도 제공해 금산인삼의 매력을 알리고 군 SNS 구독 이벤트도 시행해 방문객의 호응을 얻었다.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국내외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더보기

박범인 군수, 제78주년 광복절 맞아 이일남 애국지사 위문

박범인 군수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11일 이일남 애국지사 자택을 방문해 나라를 위한 공헌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건강을 기원했다. 이 애국지사는 1925년 금산에서 태어나 1942년 민족차별 교육에 분개해 우리회를 조직하고 항일운동을 전개했다. 1945년 자금 조달 목적으로 금산사방관리소 인부로 취업 중 발각돼 투옥됐다가 광복 이후 출소했다. 이를 통해 1986년 대통령 표창에 이어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박범인…

더보기

박범인 군수,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세계축제인 만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각별히 신경쓸 것”

박범인 군수는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며 “전 부서에서 각자 분담한 업무를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지시했다. 특히, “세계축제인 만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며 “외부인사 초청 등 관련 계획을 신속하게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각종 사업이 점차 복잡·다양해지면서 한 부서에서만 추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며 “팀 및 부서…

더보기

금산군, 올해 상반기 인삼류 수출액 53.2% 증가

중국시장 홍삼 수출 회복세 두각 금산군은 올해 상반기 인삼류 수출액이 지난해 884만6600달러에서 올해 1355만3700달러로 53.2% 상승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수출액 점유율은 중국(30.1%), 홍콩(27.2%), 베트남(17.9%), 일본(9.1%). 대만(8.4%) 순으로 나타났으며 중국시장에 대한 홍삼 수출 회복세로 인해 수출액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홍삼 수출의 경우 올해 상반기 14개국 수출이 이뤄지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상반기 중국 홍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