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사랑의 집 고치기 금산 3호점 준공

금산군은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회장 박종회)와 함께 12일 군북면 시드물길 일원에서 사랑의 집 고치기 금산 3호점(종합 44호점)을 준공했다. 대상 가구는 한부모 및 다문화 가족으로 외국의 친정 식구와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었다. 이번 사업은 지난 8월 착공했으며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협회 회원들이 참여해 집을 수리해 줬다. 또,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에서 대상 가구의 벽화를 그리는데 300만 원을 지원하고 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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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세계인삼축제, 인삼주병 만들기 ‘인기’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인삼주병 만들기가 인기다.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인삼약초시장 차 없는 거리에서 진행되는 이번 체험은 ‘사랑하는 엄마에게 쓰는 한 통의 편지’를 주제로 엄마에게 하고 싶은 글귀를 직접 만든 인삼주병에 적어 호응을 얻었다. 또, 현장에서 인삼주도 무료로 맛볼 수 있어 지나가는 관광객들의 참여도 꾸준히 이어졌다. 특히, 전국의 관광객뿐 아니라 외국 관광객도 흥미를 가지고 참여하며 인삼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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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대상별 선호 프로그램 운영 ‘인기몰이’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남녀노소, 외국인이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금산군은 이번 축제에서 홍삼족욕, 한복체험, 거리의 라디오, 인삼로봇 결투 등 연령대 및 국적별로 선호하는 프로그램별을 선보였다. 축제의 인기 체험인 홍삼족욕 프로그램은 76개 좌석을 준비하고 목제 족욕기로 고급화를 꾀했으며 ‘엄마, 행복하세요’라는 주제에 맞게 자녀와 함께 방문한 50세 이상 엄마 무료 체험 등 이벤트도 제공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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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자원봉사 ‘축제 빛내는 숨은 주역’

박범인 군수가 자원봉사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금산군 제공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자원봉사가 축제를 빛내고 있다. 이번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관내 32개 사회단체의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모았다. 봉사 분야는 급수, 행사지원, 안내, 체험, 교통 등 5개 분야로 진행되고 있으며 하루 최고 265명 총 206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내방객들의 편의를 위한 교통 안내에 전국모범운전자회금산지회, 금산군자율방범대연합대, 해병대금산군전우회, 한국자유총연맹금산군지회청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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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 면적 한시적 완화 안내

금산군은 개발사업 준공에 따른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 기준 면적 한시적 완화 안내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으로 인한 면적 완화 임시특례 신설에 따른 것으로 인구 감소와 부동산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비수도권 지역의 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완화 기간은 올해 9월 1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로 관내 건축허가 등 인가를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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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국제인삼교역전, 400만 달러 규모 수출 업무협약 성과 쾌거

총 7건 협약 체결 지난해 성과 대비 270만 달러 증가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국제인삼교역전이 10일 열린 가운데 4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금산군은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국제인삼교역전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에서 400만 달러 규모 수출 업무협약 7건의 성과를 올려 해외 수출에 청산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열린 제40회 금산인삼축제 국제인삼교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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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인삼캐기 체험여행 ‘인기’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인삼캐기 체험여행’이 인기를 얻고 있다. 금산군은 금산세계인삼축제 대표 체험 인삼캐기 체험여행 프로그램에 10일 기준 800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금산읍 음지리 일원 인삼밭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체험은 10일간 일정에 700여 명이 사전 신청했으며 주 행사장의 부스를 통해 하루 100여 명이 현장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직접 캔 싱싱한 GAP 인증 5년근 인삼을 구매할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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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인삼약초산업특위, 도내 인삼약초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충남도의회는 10일 금산인삼약초진흥원에서 ‘인삼약초산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석곤, 이하 인삼특위)’ 3차 회의를 열고 도내 인삼약초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다방면에 걸쳐 모색했다. 이날 인삼특위에서 위원들은 지역 내 인삼약초산업에 관한 2023년 주요 업무추진 상황을 보고 받은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석곤 위원장(금산1·국민의힘)은 “내년도 인삼약초산업 관련 예산 확보가 미흡하다”며 “인삼약초산업 활성화를 위한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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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지역기업에 특허기술사업화 계약 체결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최근 등록특허기술인 ‘황국균을 이용해 미량 진세노사이드의 함량을 증진시킨 발효흑삼 및 이의 제조방법(10-1670810)’과 관련해 사업화를 원하는 기업 2곳에 기술이전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당해 기술은 황국균을 활용해 흑삼의 주요성분인 Rg3, Rg5, Rk1의 함량을 일반제조 공정 대비 13.8% 이상 증가시킨 제조방법으로, 기존 제조 공정 대비 노동효율 21.5%, 원가절감 18.3% 이상의 절감효과를 진흥원은 기대하고 있다. 해당 기술의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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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라디오쇼’ 금산세계인삼축제 감초역할 톡톡

금산인삼약초시장 차 없는 거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거리의 라디오쇼’ 무대가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무대에는 위트만점 입담과 신명난 가락에 발길이 머물고, 건강뿜뿜 엄마들의 율동에 시선을 빼앗긴다. 엄마도 가수다, 놀맘쇼(놀고 싶은 엄마들의 무대), 7080열린무대 등 콘텐츠가 현장에서 라이브로 진행되면서 관광객들의 환호와 갈채, 응원이 끊이지 않는다. MC를 비롯한 출연 팀의 대다수가 여성들로 구성돼 ‘엄마 행복하세요’라는 인삼축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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