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토지분할측량 접수 편의 통합위임장 안내

금산군은 토지분할측량 접수 편의를 위한 통합위임장 제도 안내에 나선다. 이 제도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모범사례로 군은 이를 벤치마킹해 부서별 위임장 제출로 인한 번거로움을 개선했다. 분할 등의 목적으로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지적측량 신청 시 소유주 본인이 아닌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에는 위임장을 작성해 대신 신청할 수 있는데 이 경우 다음 절차인 분할허가 시 다시 위임장을 제출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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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4종 추가

금산군은 7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4종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답례품 추가로 군의 답례품은 48개에서 62개로 증가했다. 추가 제품은 금산 특색을 잘 살린 인삼쿠키, 인삼양갱, 금설딸기, 비단뫼쌀국수, 도라지배즙 등으로 수요가 가장 많은 가격대인 3만 원 구성을 선보여 경쟁력을 높였다. 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로 시행 2년 차를 맞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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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금산공장 다물단, 참전유공자 위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금산공장 다물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원면 소재 참전유공자 5가구를 대상으로 위문에 나섰다. 이번 위문은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5일 첫 방문에서 지난 26일 마지막 방문까지 가구별 일정에 맞춰 추진됐다. 다물단 회원들은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참전 경험담을 듣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단체는 애국애족(愛國愛族), 애향애민(愛鄕愛民), 애사애업(愛社愛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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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군수, 민선8기 2주년 기자회견 열어

“10대 군정운영과제 기조하에 현안 사업 등 차질 없이 추진할 것” 박범인 군수는 26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민선8기 금산군정 2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 비전으로 쉼 없이 달려온 민선8기 전반기를 소회하고 다가오는 2년에 대해 새로운 각오와 의지로 금산 미래 발판 마련에 나설 각오를 전했다. 박 군수는 “세계로 미래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과감한 도전으로 정부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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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의원, ‘3생(공생·민생·생명) 패키지’ 대표발의

황명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이 26일 ‘3생(공생·민생·생명) 패키지’ 3법을 대표발의했다. 패키지 법안은 △친환경자동차법, △건축법, △양육비이행법 등 3개의 법률 개정안으로 이뤄져 있다. 친환경자동차법 개정안은 현재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 ‘장애인용 친환경자동차 충전구역’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이다. 전기차 등 친환경자동차의 경우 무거운 충전 케이블과 좁은 충전구역 등으로 일반차량보다 장애인에게 충전·주차가 더 불편한데,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장애인 전용구역을 만들고자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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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의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

금산군의회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하고 제317회 금산군의회 1차 정례회 폐회를 끝으로 제9대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주요 군정 업무 전반의 현황분석을 통해 문제점을 찾아 시정을 요구하고, 나아가 정책 방향이나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자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진행됐다. 제9대 전반기 금산군의회에서 2번째 실시한 행정사무감사는 실질적인 감사 준비를 바탕으로 질의 시 영상자료를 적극 활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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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군수, 특별교부세 확보 행안부 교부세과 방문

금산 복합생활문화 커뮤니티 조성 등 지역 현안 7건 75억 원 지원 건의 박범인 군수는 25일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방문했다. 이날 박 군수는 관계 부처 공무원과 만나 지역 현안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주요 현안 사업을 살펴보면 △금산 복합생활문화 커뮤니티 조성사업 20억 원 △미래복합 디지털농업교육관 조성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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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대안교육협의회 주관, 교육정책 포럼 개최

금산군 대안교육협의회(금산간디학교, 별무리학교, 레드스쿨, 사사학교)는 25일 금빛시장 국제회관에서 “인구소멸 시대의 대안으로 대안교육” 이라는 주제로 교육정책포럼을 열었다. 금산군에서 대안학교를 시작한 다양한 교육공동체들은 학생, 학부모, 교사, 졸업생 등 ‘대안교육’을 계기로 금산에 이주, 정착해왔다. 금산에서 20여년의 대안교육을 하면서 이제는 이방인, 귀촌인이라는 정체성을 넘어서 금산의 한 주체로서 지역 사회에 다양한 계기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인구소멸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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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부리면원로자문회, 6.25 참전유공자 9곳 위문 방문

금산군 부리면원로자문회(의장 길호일)는 6.25 전쟁 74주년을 맞아 25일 관내 참전유공자 가정 9곳에 위문 방문했다. 이날 김수한 부리면장 및 위원 10여 명은 참전유공자 가정 9곳을 방문해 위원회에서 직접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길호일 의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6.25 참전유공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그 은혜를 잊지 않고 보답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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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원면국가유공자유족회,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780만 원 기탁

금산군 제원면국가유공자유족회(회장 지광수)는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원면에 780만 원을 지정기탁했다. 유족회는 제원면 출신 6.25 참전 유공자 96명의 이름이 명각된 국가유공자의비가 지난 1993년 6월 건립된 이후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지역주민의 호국의식 함양을 위해 자체적으로 참배를 하며 호국영령의 넋을 기려왔다. 2011년부터 금산군의 지원을 받아 매년 6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위한 국가유공자 추념식을 거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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