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집중호우 피해액 357억 원 잠정 집계
공공시설 354건 236억 원, 사유시설 350건 121억 원 접수 금산군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공공시설물 및 사유시설 피해액이 12일 오전 9시 기준 357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도로, 하천, 산림, 농업생산기반 시설 등 공공시설의 경우 354건 236억 원의 피해가 집계됐으며 군은 덤프트럭 등 장비 187대를 동원해 응급 복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택 및 농작물, 농경지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