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개막식서 ‘세계인삼수도 금산’ 선포
금산군이 6일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개막식에서 ‘세계인삼수도 금산’을 선포했다. 금산은 1500년 역사와 전통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고려인삼의 종주지로 금산인삼의 우수성은 금산전통인삼농업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로 증명됐다. 또, 인삼관련 공공기관의 중심지로 인삼 산업이 발전돼 있어 인삼의 재배, 가공, 유통, 문화 이벤트 등을 이끌며 전 세계 인삼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세계인삼수도로서의 면모를 충분히 갖췄다고 판단해 올해 금산인삼조합 설립 100주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