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성공 개최 위해 기업·업체 힘 모은다
소주 보조상표 홍보문구 포함 및 후원금 기탁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기업·업체가 힘을 모으고 있다. 금산군은 ㈜선양소주가 9월 대전·충남권을 중심으로 판매되는 소주 20만 병의 보조상표에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문구를 넣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 경영철학을 가진 선양소주는 지난 2020년부터 판매 수익의 일부를 금산군에 장학기금으로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지난 13일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