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사회가 건강해야 기업도 건실하게 성장할 수 있다’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최근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후원금 50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축제의 성공적 개최가 지역사회 내 긍정적 효과를 창출하는 만큼, 한국타이어 또한 1997년부터 후원기업으로 활동 중에 있다. 지난 6월에는 금산삼계탕축제를 맞아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역사회 주민 편의 시설 개선에도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지난 8월 한국타이어는 대덕구 목상동 주민공동 목욕탕의 사우나실 확장공사에 7000만원을 후원했다. 사업장이 위치한 목상동 외 주민 다수가 이용하는 공유 시설에 대한 후원으로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7월에는 대전시와 공동으로 신탄진역 버스 정류장을 ‘스마트 버스 승강장’으로 탈바꿈했다. 냉난방 설비, 공기청정기, 버스 정보 알림 서비스 등이 갖춰진 스마트 버스 승강장은 주민들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지역사회 아동,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꿈을 이뤄 나가는데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지역 내 아동보육시설 및 장애인시설 아동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돕고자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4년째 ‘희망 나눔 캠프’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목상동 새여울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안전펜스를 기증했다. 또, 1997년부터 대전시 체육회에 ‘체육 유망주 장학금’을 28년째 지원하는 등 한국타이어는 지역 내 청소년들이 꿈을 이뤄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는 매년 ‘나눔음악회’ 행사를 열고 흥겨운 음악 공연과 경품 추첨 등의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발굴 및 지원에 힘쓰는 일선 관계자들의 노고를 기리고 있다. 한국타이어 임직원들도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상생 실천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대전·금산공장, R&D 센터에서는 매년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에 동참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더불어, 취약계층 가정 주거환경 개선 사업 ‘희망의 빛’, ‘Happy 러브하우스’, 명절 생필품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도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사내 동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재능 기부도 펼치고 있다. 지난해부터 본사 축구, 농구 동호회 소속 임직원들이 수도권 소재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장애아동, 취약계층 아동들이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건전한 여가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 중이다.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활동도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다. 스쿨존을 비롯해 지역 내 노후된 담당과 건물 벽면 등에 벽화를 채우며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지난 2022년부터 수도권 및 대전시 소재 초등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이어나가며 나눔의 가치 실천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