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금산삼계탕축제 성료…관광객 5만1000여 명이 다녀가
보석사 은행나무 열매 더한 천년 장수 삼계탕으로 미식 콘텐츠 강화 ‘제5회 금산삼계탕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 5만1000여 명이 다녀가며 성황리 마무리됐다. 18일부터 20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먹거리 판매코너 및 체험프로그램을 차양기능과 냉방시설을 갖춘 대형텐트 시설물 안에서 진행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보석사 은행나무에서 자연적으로 떨어진 열매를 더한 천년 장수 삼계탕을 판매함으로써 미식 콘텐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