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공직자, 호우 피해 복구 힘 모아
금산군 공직자는 23일 서산시 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해당 지역의 신속한 복구에 힘을 모았다. 이날 침수한 비닐하우스 안을 정리하는 활동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흙이 묻은 농사 도구와 흩어진 집기를 정리하며 빠른 피해 복구에 일조했다. 이어 24일에도 예산군을 찾아 침수된 멜론밭 정리를 진행한다.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충남도에 많은 비가 내려 공공시설 1020건, 주택 367건, 소상공인 337건, 농작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