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금산삼계탕축제’ 방문객 5만9000여명 다녀가 성황리 마무리
인삼 강조된 삼계탕으로 맛·가격 만족, 여름철 먹거리 축제 입지 다져 ‘제3회 금산삼계탕축제’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방문객 5만9000여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금산만의 특색있는 삼계탕의 진가를 보여줬으며 지난해 대비 축제 규모가 2배가량 커졌다. 인삼이 강조된 삼계탕을 선보이고 맛과 가격까지 만족시키면서 여름철 먹거리 축제로 전국적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특히, 인삼이 풍부하게 들어간 10개 읍면의 삼계탕 맛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