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제원면 일원 생태경관보전지역 지정 기존 계획 전면 재검토
금산군 부리·제원면 일원 생태경관보전지역 지정 기존 계획이 전면 재검토에 들어간다. 군은 금강 자연생태계를 활용한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생태경관보전지역 지정 기존 계획을 백지화하고 재검토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리면 방우리~제원면 천내리 일원 84㎢를 국가급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하고 자연생태계를 활용한 생태공원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 2021년부터 고려대 전성우 교수 등 전문가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