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전통인삼농업,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인증서 수여
금산군은 금산전통인삼농업이 22일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 국제포럼에서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포럼은 코로나19로 지난 2018년 4월 개최된 후 5년 만에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렸으며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지정된 12개국 24개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대한 인증서가 수여됐다. 금산군은 남준수 인삼약초과장, 충남연구원 유학열 박사, 국가중요농업유산금산인삼농업주민협의회 이홍기 부회장 등 4명이 참석했으며 인삼 종주국으로서 우수성과 고유성을 알리기 위해 금산전통인삼농업 전시회를 열고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