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의회, 금산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금산군의회는 정부에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달라고 요구했다. 군의회는 17일 제31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집중호우 피해복구 및 신속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조속히 금산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것을 촉구했다. 금산군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누적강우량이 301mm, 시간당 최대강우량이 84.1mm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지난 16일까지 NDMS(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에 등록한 피해 건수만 총 4773건, 시설물별 피해현황은 총 358억 원에 육박한다. 주택 279건, 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