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소방서, 겨울철 심정지 발생 늘어… 초기 대응 중요성 강조
금산소방서는 겨울철 한파가 이어지면서 심정지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으로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하면서 심근경색 등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국내 급성심정지 환자는 매년 3만 명 이상 발생하며, 특히 겨울철에 발생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정지는 발생 직후 대응 여부에 따라 생존 가능성이 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