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의소리

금산젠더거버넌스 분과위원회, 추부면여성의용소방대원 자기방어훈련 교육

금산젠더거버넌스 분과위원회는 13일 금산읍 금산군가족센터에서 추부면여성의용소방대원 11명을 대상으로 자기방어훈련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은 외부 역량강화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피프티핏 박은지 대표가 교육을 맡았다. 교육 내용을 살펴보면 △자기방어 이론 △상황에 따른 대응법 △신체활동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금산군은 성인지적 관점과 거버넌스 체계를 통합해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성평등 정책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지난 2019년 젠더거버넌스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의견 제안,…

더보기

금산소방서 의용소방대, 호우피해 복구 활동에 구슬땀

금산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은 지난 10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10일 금산군 일대에 100mm 이상 많은 비가 내리면서 집안 침수, 도로 유실, 산사태, 토사유출로 많은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복구 지원 활동에는 ▲도로 토사 물청소 및 주변 쓰레기 정리 ▲비닐하우스 등 피해 농가 복구 ▲수해 피해 주택…

더보기

금산교육지원청, 2024 ‘지원’ 갤러리 작품 전시회

금산교육지원청은 12일 금산교육지원센터 2층에서 ‘지원’ 갤러리 작품 전시회 개최식을 열었다. 이번 개최식은 이철주 작가(전 금산교육장), 최미경 작가(금산교육청 교육과장)의 작품 12점을 내달 20일까지 전시하는 것을 기념하는 것이다. 역대 금산교육청 교육장들과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작가들은 전시회에 참여한 분들이 미술 작품에 대한 역량을 함양하도록 도슨트 역할을 실시했다. 이법연 교육장은 “금산군의 교육공동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의 장을 마련하도록 지원을 하겠으며,…

더보기

금산소방서, 자원순환시설 안전컨설팅 실시

금산소방서는 지난 11일 금산군 생활폐기물소각시설(자원순환시설) 화재 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 자원 순환시설은 특히 여름철에 자연발화에 의한 화재 위험성이 높고 화재 발생 시 초기진화에 어려움이 있어 인력과 장비 투입이 많고 장시간 화재진압으로 수질오염 문제 등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선제적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 이에 소방서는 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관리 실태 현장점검, 폐기물 분리 적재 및 보관량…

더보기

금산군, 집중호우 피해액 357억 원 잠정 집계

공공시설 354건 236억 원, 사유시설 350건 121억 원 접수 금산군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공공시설물 및 사유시설 피해액이 12일 오전 9시 기준 357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도로, 하천, 산림, 농업생산기반 시설 등 공공시설의 경우 354건 236억 원의 피해가 집계됐으며 군은 덤프트럭 등 장비 187대를 동원해 응급 복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택 및 농작물, 농경지 등…

더보기

박범인 군수,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응급 복구 당부

박범인 군수는 지난 11일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에 나서며 신속한 응급 복구를 당부했다. 이날 박 군수는 금산읍 양지리 공사 침수 현장을 시작으로 남이·남일·부리·제원·군북·추부·진산면의 제방유실·하천범람·도로유실·주택피해·산사태·시설하우수 침수 등 피해 현장을 방문했다. 해당 지역에서 박 군수는 현재 피해 및 복구 현황을 확인하고 앞으로 추진 방향을 지시했다. 금산군은 각 지역의 2차 피해를 막고 교통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초동…

더보기

금산군, 집중호우 수해복구 전 직원 긴급 투입

매일 하루 100여 명씩 참여⋯ 피해지역 초동 복구 추진 금산군은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를 위해 지난 11일부터 전 직원 긴급 투입에 나섰다. 첫날 군청 직원 등 100여 명이 금산읍, 제원·남이면 등 피해지역에 투입돼 침수 주택 복구에 힘을 쏟았다. 12일에도 직원 100여 명이 복수·진산·제원면 피해 현장 투입이 진행되며 이후 주말에도 하루 100여 명의 직원이 피해지역 초동 복구를…

더보기

금산교육지원청, 집중호우 피해학교 현장 점검, 피해 복구 집중

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집중호우 피해학교 긴급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10일 새벽 충남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금산 내 학교를 이법연 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소속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학교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복구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법연 교육장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학교에 대해 신속한 복구를 지시하는 한편 “당분간 비가 계속되는 만큼 추가적인 피해가 없도록 각종 교육시설 및 청사…

더보기

장마철 119 신고 폭주 예상…비긴급 신고는 110 이용

금산소방서는 최근 지속되는 집중호우로 신고 폭주 상황에 대비해 비긴급 신고는 119가 아닌 ‘110’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록적인 폭우로 금산 관내 많은 신고가 접수됐으며 풍수해관련 신고만 총 352건이 접수됐다. 그중 106건이 일반 배수지원 신고 건이다. 일반 배수 요청이나 기타 상황 문의 등 단순 민원 신고가 긴급 신고 번호로 신고되는 경우가 잦아지면…

더보기

충남도, 호우 피해 도민 일상복귀 ‘총력 대응’

김태흠 지사, 조기 응급복구·생활안정 지원대책 발표 충남도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도민들에게 피해액 전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김태흠 지사는 11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중호우 피해 도민 생활 안정 특별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도는 주택의 경우 정부 지원에 더해 추가 지원을 실시, 실제 피해액 전액을 지원키로 했다. 특별재난지역 지정 시 정부 주거 피해 지원금은 전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