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의소리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동아리 연합 발대식 개최

금산다락원은 지난 21일 청소년수련관에서 동아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그림봉사 동아리(도로묵), 댄스 동아리(G-NIX), 환경 동아리(하나지), 요리봉사 동아리(마음Cook) 등 동아리 참여 청소년 몇 지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인준서 수여 및 연간 활동 안내, 동아리별 소개 등이 추진됐다. 청소년 동아리들은 청소년수련관을 기반으로 예술, 봉사, 공연 등 활동을 펼치며 참여 청소년들에게 체험을 통한 인성 및 사회성 함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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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2025 따뜻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진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국내 사업장 및 R&D센터 등에서 ‘2025 따뜻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국타이어는 최근 대전시 유성구 소재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을 시작으로 대전시 대덕구 대전공장과 금산군 제원면 금산공장에서, 대전시 유성구 한국엔지니어링랩에서 임직원들이 헌혈에 동참했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겨울철 혈액 수급난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회 구성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수행하며 지난 2024년 누적 봉사활동 1만2천 시간을 달성했다.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대봉사’ 등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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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문화관광재단, 보곡산골 산벚꽃축제·금산삼계탕축제 일정 확정

금산문화관광재단은 20일 금산인삼관 1층 회의실에서 제27회 이사회를 열고 올해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금산삼계탕축제 일정을 확정했다.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일정은 4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열린다. 단,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봄꽃 개화 시기의 예측이 어려워짐에 따라 축제 개최 시기를 유동적으로 보고 축제장을 사전에 조성하며 축제 정보를 온라인으로 발 빠르게 전달해 관광객이 산벚꽃 개화부터 만개까지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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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신재생에너지 설치 지원 박차

금산군은 올해 신재생에너지 설치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군이 한국에너지공단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며 총 20억 원(국·도비 10억 원, 군비 10억 원)을 투입해 태양광 258개소, 태양열 9개소, 지열 22개소 설치를 돕는다. 에너지원에 따라 설치비용 최대 87%를 지원하며 평균 자부담률은 17%로 진행된다. 가장 수요가 많은 태양광의 경우 단가 570만3000원 중 17%인 99만9000원의 자부담으로 설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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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일면 초현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진행

금산군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남일면 초현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현1지구 457필지 23만9079㎡ 지역을 대상으로 일제강점기 때 작성된 지적도를 최신의 측량 기술로 실제 이용 현황에 맞게 조사·측량해 현실 경계를 기준으로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한다. 추진 일정은 토지 면적 3분의 2 이상의 토지소유자 동의를 받아 충남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하고 이가 지정되면 토지 경계 협의·확정, 조정금 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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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소상공인 경영 회복 발 벗고 나선다

금산군은 지속되는 경기심리 위축과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내수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매출 1억400만 원 미만 업체를 대상으로 모바일 금산사랑상품권을 50만 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군은 20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4국 체제 조직개편을 통해 국장 전문성 및 책임성이 강화됨에 따라 남준수 산업환경국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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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10월 23일 금산 인삼의 날로 제정

금산군은 금산 인삼의 글로벌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10월 23일을 금산 인삼의 날로 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산 인삼의 날 제정을 통해 군은 세계 인삼 산업의 중심지로서 인지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국내외 인지도를 높이고 군이 세계적인 인삼 산업의 선도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념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금산 인삼은 지난 2018년 전통 농법이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됐으며 2023년 세계인삼수도 금산을 선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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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소방서, 소년·소녀 가장 위해 따뜻한 손길 전해

금산소방서는 19일 금산군청을 찾아 관내 소년·소녀 가장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208만2000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하는 소년·소녀 가장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소방서 직원 175명이 자발적으로 매월 1인당 1000원씩 모아 마련됐다. 소방서는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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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한국나눔연맹과 나눔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복지 강화 업무협약 체결

금산군은 18일 경북 김천시 한국효문화관에서 한국나눔연맹과 나눔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복지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취약계층 지원, 복지사각지대 해소,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내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인적·물적 자원 교류와 정기적인 후원 활동을 진행한다. 한국나눔연맹은 비영리민간단체로 취약계층 가정 지원과 전국 무료급식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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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2060명 참여 노인일자리 35개 사업 운영

금산군은 올해 2060명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35개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지난해보다 9억 원이 늘어난 85억 원이 투입되며 이를 통해 참여자가 215명 증가한 규모로 추진된다. 참여 대상은 공익활동 및 역량활용사업의 경우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이며 공동체사업단은 60세 이상 주민으로 지난해 12월 참여 접수를 마무리했다. 노인공익활동사업은 노인이 자기만족과 성취감을 느끼며 지역사회 공익증진에 참여하는 활동으로 공공시설 및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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